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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당수익률 (Dividend Yield)

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의 비율로, 주식 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현금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

정의 및 공식

배당수익률(Dividend Yield)은 주당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.

공식: 배당수익률 = 주당 연간 배당금 ÷ 주가 × 100 (%)

예를 들어 주가가 $100이고 연간 배당금이 $3이라면 배당수익률은 3%입니다.

배당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.

해석 방법

배당수익률 2~4%: 안정적인 배당 수준 배당수익률 4% 이상: 고배당주 (리츠, 유틸리티, 통신) 배당수익률 0%: 무배당 기업 (성장주에 흔함)

높은 배당수익률의 함정 주가가 급락하면 배당수익률이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배당수익률과 함께 배당성향(Payout Ratio)도 확인해야 합니다.

배당성향 > 100%: 이익보다 많은 배당 → 지속 불가능 배당성향 30~60%: 건전한 배당 수준

실전 예시

Coca-Cola(KO)가 연간 $1.84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주가가 $60이라면 배당수익률은 약 3.07%입니다.

은행 예금 금리가 5%일 때 배당수익률 3%는 상대적으로 매력이 낮지만, 주가 상승(시세 차익)까지 고려하면 총수익률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.

미국에서는 25년 이상 연속 배당을 증가시킨 기업을 "배당 귀족(Dividend Aristocrat)"이라 부릅니다.

MiJangJu에서 확인하는 법

종목 상세 페이지(예: Coca-Cola(KO))의 밸류에이션 탭에서 배당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스크리너에서 배당수익률 범위를 설정하여 고배당주를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.